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전북 현대가 부산 아이파크의 특급 수비수 조위제를 품는다. 메디컬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했다. 이어 "전북이 조위제 영입을 위해 부산에 안현범+현금을 제시했다. 부산이 이를 받아들이며, 딜이 완료됐다. 세부사항을 정리하면,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36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