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사령탑 교통 정리는 끝났다…울산은 김현석, 2부 강등된 수원FC는 박건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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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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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로 강등된 수원FC는 김은중 감독과 결별이 확정된 가운데 박건하 감독과 접촉했다. 원래 수원FC는 승격 전도사로 불리는 남기일 감독과 협상을 벌였지만 중국 시절 송사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계약이 불발돼 박 감독으로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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