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은 지난 1라운드 로빈 당시 1-1 무승부를 거뒀을 만큼 치열했다. 특히 두 팀의 감독은 현재 P급 지도자 라이선스 교육에 들어간 동기이자 절친한 사이다. 지난 2라운드 당시에도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은 화성 차두리 감독을 향해 "지금 P급 교육도 같이 받고 있어서 서로 어떤 축구를 하는지 안다"라면서 "이렇게 감독으로서 맞대결을 한다는 건 상상도 못 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하지만 이날 이 둘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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