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22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포항은 최근 5경기 무승(2무3패)의 부진에 빠졌다. 지난달 18일 FC서울전 3-1 승리가 마지막이다.
한 달이 넘도록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7월 중순까지만 해도 내심 3위 자리까지 넘보던 포항이지만, 최근 5경기에서 승점 2를 쌓는 데에 그치면서 중위권 유지마저도 벅차졌다.
포항은 개막 이전부터 두껍지 않은 스쿼드가 약점으로 꼽혔다. 한두 명의 부상이탈도 포항에는 치명타다. 더욱이 포항은 강한 전진압박과 빠른 공격전개 등 많은 활동량을 필요로 요구하는 공격축구를 펼치기에 체력소모가 크다. 빠듯한 경기 일정에 더해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자 체력부담 또한 커졌다.
김기동 포함 감독은 “경기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다. 찬스에서 득점이 잘 되지 않아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주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미팅을 통해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382/0000848946
ㅠㅠㅠㅠㅠ
한 달이 넘도록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7월 중순까지만 해도 내심 3위 자리까지 넘보던 포항이지만, 최근 5경기에서 승점 2를 쌓는 데에 그치면서 중위권 유지마저도 벅차졌다.
포항은 개막 이전부터 두껍지 않은 스쿼드가 약점으로 꼽혔다. 한두 명의 부상이탈도 포항에는 치명타다. 더욱이 포항은 강한 전진압박과 빠른 공격전개 등 많은 활동량을 필요로 요구하는 공격축구를 펼치기에 체력소모가 크다. 빠듯한 경기 일정에 더해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자 체력부담 또한 커졌다.
김기동 포함 감독은 “경기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다. 찬스에서 득점이 잘 되지 않아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주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미팅을 통해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382/0000848946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