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M의 또 다른 기대작은 공동 메인 투자사로 참여한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제작 커버넌트픽처스㈜, 배급 ㈜쇼박스)이다. 청춘을 바쳐 사랑했던 연인이 먼 훗날 우연히 재회하며 감정의 흔적을 되짚어가는 감성 멜로로, ‘82년생 김지영’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줄거리 보니 더 기대됨🥹

KWM의 또 다른 기대작은 공동 메인 투자사로 참여한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제작 커버넌트픽처스㈜, 배급 ㈜쇼박스)이다. 청춘을 바쳐 사랑했던 연인이 먼 훗날 우연히 재회하며 감정의 흔적을 되짚어가는 감성 멜로로, ‘82년생 김지영’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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