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내내 일주일에 두번씩 고뇨딘 보던게 새삼 복받은 거였네 https://theqoo.net/konghyojin/1413645718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56 일주일에 두번씩 내배우 보는게 정말 소중한 일이었구나 ㅠㅠ 드라마 언제 또 해줄까 한때는 1년1드 하면서 매년 대박 터뜨리던 때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