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 볼수록 느끼는건데
중간중간 포스가 쩔어서 악역이었어도 홀리겠다 싶은 얼굴이 나옴
적정선 수준에서 줄타기하듯 선악이 모호한 그 분위기를 넘 잘 표현해 ㅠㅠㅠㅠ
예전엔 풍부한 감정을 드러내는 쪽이었다면 확실히 제대후는 다듬어지고 깊어진 분위기로 연기함













사생활 볼수록 느끼는건데
중간중간 포스가 쩔어서 악역이었어도 홀리겠다 싶은 얼굴이 나옴
적정선 수준에서 줄타기하듯 선악이 모호한 그 분위기를 넘 잘 표현해 ㅠㅠㅠㅠ
예전엔 풍부한 감정을 드러내는 쪽이었다면 확실히 제대후는 다듬어지고 깊어진 분위기로 연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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