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림누나의 "나와줘" 한마디에 소속사도 모르게 출연한 깜짝 브이앱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289



지멋대로 나풀거리는 머리카락이 킬포ㅋㅋㅋㅋ
(+)
비공식으로 즐기던 와중이라 언론인터뷰는 커녕 암것도 계획이 없었는데
어젯밤 스친 경림누나의 나와달라 한마디에
대번에 "그래야죠" 끄덕끄덕
경표가 얼마나 사람을 좋아하고 열린 마인드인지 보여주는 대목
부국제같이 큰 영화제 아니어도
작은영화제도 꼬박꼬박 챙기고 영화보러 다님
너무 프리하니까 목격담보면 태반이 "고경표가 혼자서 영화보러 다니더라 헐..." 이러고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