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무대라거나 기억에 남을거같은데요
중 1때 오디션이 끝나고 떨어졌겠지 했는데 1주일후에 전화가 왔네요 킨키키즈의 콘서트 리허설이 있으니까 잊지말고 와.라고
누나가 킨키 도모토 코이치군의 팬이었죠?
네. 저는 쟈니즈에 대해서 자세하게 몰라서 주니어에 대해 몰랐고 들어가면 바로 데뷔할수있는줄알았어요.
그게 급하게 무대에 서게되었다고?
백의 제일 끝자락이었어요. 이 세계 대단해!! 라고 포로가 되어서, 그때까지는 사람들 앞에 나서는것도 좋아하지않았고 오히려 싫어했었는데 그런것도 잊을만큼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킨키키즈는 어떤 존재?
역시 지금까지도 특별하달까 형(아니키)같은 존재네요. 제가 주니어시절에 対(마주하는) 킨키키즈같은 조금 이상한 그룹의 시기가 있었어요. 그 당시 주니어들은 여러 그룹의 백을 하고있었는데 킨키의 백만 댄스와 구성의 변경이 많아서 우리들은 여러 그룹의 백을 겸임해서 어쨌든 안무를 기억하는 양이 막대한데 그런 와중에 코이치군은 '만들고 변경, 만들고 변경' 하는 일이 많아서 최종적으로는 '주니어는 나오지 않는' 때도 꽤 있었네요. 주니어들은 "이쪽의 기분도 생각해줘" 같은 불만을 가지고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아닌 후배의 제멋대로인데도 코이치군은 그런 공기를 읽고 우리들을 대기실로 불러서 이야기를 같이 하고 어떤것을 생각하고있는지 들어준거에요. 그 후 TV에서 공연할수있는 때가 오면 주니어가 어떻게하면 멋지게 비칠지 앵글의 위치를 계산하여 주니어를 더 비춰주었어요. 주니어의 제멋대로를 받아들여서 용서해줬을뿐만아니라 모두가 TV에 비출수있게 해준거에요. "이 사람 굉장하네"라고 어린아이었지만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역시 킨키키즈는 특별한 존재네요.
코이치군은 부타이 'SHOCK'시리즈를 15년간 하고있고 타키자와군은 부타이 '타키자와 가부키'를 10년간 하고있는데 어드바이스를 받는것이 있나요?
특별히는, 그치만 생각하는것은 함께 하나라고 생각해요. 제 안에서 코이치군은 쟈니상의 제 1의 이해자라고 역시 생각하고 저는 그 뒤를 따라가는 감각은 있네요.
타키가 이번에 만자인터뷰를 했는데 입소후부터 기억에 남는 순간 세가지중 하나에 처음 킨키콘서트에 나간걸 꼽고 이런 이야기를 해줬어
타키가 코이치 동경해서 쟈니즈 들어간건 사실 아니고 타키 누나가 코이치팬이고 타키 본인은 쟈니즈에 흥미가 없다가 제일 하고싶은 일을 거절당해서 차선책으로 쟈니즈에 온건데 그래서 처음 선 무대가 특별했었나봐ㅋㅋ
타키는 킨키백을 많이 섰는데 저...
(마주하는) 킨키키즈같은 조금 이상한 그룹의 시기가 있었어요
라는 이야기는 타키랑 츠바사가 다른 주니어들과는 옷 다르게 입고 레알 킨키뒤에서 둘이 춤춘거를 이야기하는듯? 가라스노쇼넨보면 바로보여... 아마 그거같아ㅋㅋ
코이치 이야기가 꽤 있어서 가져와봤어
발해석이라서 틀릴 가능성 큰거알아줘ㅋㅋㅋㅋ
타키는 존경하는 선배하면 항상 코이치를 말하는만큼 ㅋㅋ 듀오듀오 후배 잘봐주세여....
http://imgur.com/ATs2gTu
중 1때 오디션이 끝나고 떨어졌겠지 했는데 1주일후에 전화가 왔네요 킨키키즈의 콘서트 리허설이 있으니까 잊지말고 와.라고
누나가 킨키 도모토 코이치군의 팬이었죠?
네. 저는 쟈니즈에 대해서 자세하게 몰라서 주니어에 대해 몰랐고 들어가면 바로 데뷔할수있는줄알았어요.
그게 급하게 무대에 서게되었다고?
백의 제일 끝자락이었어요. 이 세계 대단해!! 라고 포로가 되어서, 그때까지는 사람들 앞에 나서는것도 좋아하지않았고 오히려 싫어했었는데 그런것도 잊을만큼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킨키키즈는 어떤 존재?
역시 지금까지도 특별하달까 형(아니키)같은 존재네요. 제가 주니어시절에 対(마주하는) 킨키키즈같은 조금 이상한 그룹의 시기가 있었어요. 그 당시 주니어들은 여러 그룹의 백을 하고있었는데 킨키의 백만 댄스와 구성의 변경이 많아서 우리들은 여러 그룹의 백을 겸임해서 어쨌든 안무를 기억하는 양이 막대한데 그런 와중에 코이치군은 '만들고 변경, 만들고 변경' 하는 일이 많아서 최종적으로는 '주니어는 나오지 않는' 때도 꽤 있었네요. 주니어들은 "이쪽의 기분도 생각해줘" 같은 불만을 가지고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아닌 후배의 제멋대로인데도 코이치군은 그런 공기를 읽고 우리들을 대기실로 불러서 이야기를 같이 하고 어떤것을 생각하고있는지 들어준거에요. 그 후 TV에서 공연할수있는 때가 오면 주니어가 어떻게하면 멋지게 비칠지 앵글의 위치를 계산하여 주니어를 더 비춰주었어요. 주니어의 제멋대로를 받아들여서 용서해줬을뿐만아니라 모두가 TV에 비출수있게 해준거에요. "이 사람 굉장하네"라고 어린아이었지만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역시 킨키키즈는 특별한 존재네요.
코이치군은 부타이 'SHOCK'시리즈를 15년간 하고있고 타키자와군은 부타이 '타키자와 가부키'를 10년간 하고있는데 어드바이스를 받는것이 있나요?
특별히는, 그치만 생각하는것은 함께 하나라고 생각해요. 제 안에서 코이치군은 쟈니상의 제 1의 이해자라고 역시 생각하고 저는 그 뒤를 따라가는 감각은 있네요.
타키가 이번에 만자인터뷰를 했는데 입소후부터 기억에 남는 순간 세가지중 하나에 처음 킨키콘서트에 나간걸 꼽고 이런 이야기를 해줬어
타키가 코이치 동경해서 쟈니즈 들어간건 사실 아니고 타키 누나가 코이치팬이고 타키 본인은 쟈니즈에 흥미가 없다가 제일 하고싶은 일을 거절당해서 차선책으로 쟈니즈에 온건데 그래서 처음 선 무대가 특별했었나봐ㅋㅋ
타키는 킨키백을 많이 섰는데 저...
(마주하는) 킨키키즈같은 조금 이상한 그룹의 시기가 있었어요
라는 이야기는 타키랑 츠바사가 다른 주니어들과는 옷 다르게 입고 레알 킨키뒤에서 둘이 춤춘거를 이야기하는듯? 가라스노쇼넨보면 바로보여... 아마 그거같아ㅋㅋ
코이치 이야기가 꽤 있어서 가져와봤어
발해석이라서 틀릴 가능성 큰거알아줘ㅋㅋㅋㅋ
타키는 존경하는 선배하면 항상 코이치를 말하는만큼 ㅋㅋ 듀오듀오 후배 잘봐주세여....
http://imgur.com/ATs2g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