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프로듀스 해주는것이나...콘서트 딥디의 편집에 참여한다거나..
서로 작사와 작곡을 맡아서 노래를 만든다거나... 싱글 타이틀곡을 선정한다거나....
또 어떤것이 있을까....??
내가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인데... ㅠㅠ...
두 사람이 만드는 킨키의 자유도란 뭘까를 생각하게 되서 말야..
저런걸 해야.... 이게 킨키지!! 같은걸까...??
유메키즈처럼 응원곡이라고 해놓고 똑바로 앞을보고 울어.. 라는 노래를 해야 킨키다운걸까..?
예전에 코이치가 솔로활동은 내가 하고 싶은걸 하는 취미활동 같은거다. 팬들맘에 들지 않았다면 미안하다 는 식으로 말했던적이 있던거 같은데..
나는 그 말을 듣고 굉장히 감동했었거든....
앞뒤사정 모르고 하는 말일수도 있지만... 저 말을 내 식대로 해석하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 했다. 솔로는 하고싶은걸 내맘대로 뭐든지 할수 있는데 내 취미활동같은거니까 말아먹어도 내 탓이다."
이런식으로 들렸었어... 이걸 또 다르게 킨키에 대입해서 해석하면...
"킨키는 솔로처럼 맘대로 휘저어서는 안됩니다. 내 취미활동이 아니기 때문이죠" 라고 난 해석하고
킨키에 대한 소중함을 잘 표현해준 말이라고 생각했었거든.. 내가 너무 좋은쪽으로만 생각한걸까..?
무슨 말을 쓰려고 여기까지 왔나 모르겠는데 내가 팬력이 짧아서 그런가...
나는 콘서트를 더 많이 해주거나 싱글이나 앨범을 더 많이 내주지 않는거나.. 싱글나왔을 때 방송활동 많이해주지 않는게 불만이긴 하지만...
밑에 마이너스 글처럼 두 사람이 모처럼 만들어서 낸 새 싱글 or 자켓을 보고
후타리에 의한 킨키가 아닌 주변이 만들어낸 킨키라던가.. 킨키가 좋을대로 하지 못한 느낌이라는걸 잘 이해를 못하겠어..
두 사람이 만드는 킨키는 대체 어떤걸까............... 오늘도 난 생각이 많아져버렸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