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파수꾼팀이라는데 장검사만 그런 얘기가 없네
중간에 반전이 있는 인물인지 아님 대척점에서 파멸해가는 인물인지 너무 궁금하다ㅠㅠㅠ
근데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글로리가 진짜 욕심있는 배우같아서 너무 좋다 난
신인때는 솔직히 선택할수있는 역할이 넓지 않았을테니까 첫사랑 역할을 많이 했다 치더라도
그 후부터는 어쨌든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달까?
글로리 스스로도 여러번 말했지만 멋진 역할 인기 많을 것 같은 역할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새로운 역할을 계속 찾아가는 것 같아 참 좋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