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뱃고동'은 지난 설 연휴 파일럿으로 방송, 10%(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넘어서며 파일럿 중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두며 정규 편성이 기대됐다. 흑산도에서 새로운 자산어보를 만든다는 콘셉트로 진행된 '주먹쥐고 뱃고동'은 정규편성을 맞이하면서 출연진이 일부 변동됐다. 김종민과 강예원은 하차했고 '주먹쥐고'시리즈를 함께 해온 김병만과 육중완에 김영광과 경수진이 새롭게 합류했다. 파일럿부터 함께한 육성재는 첫 촬영에는 함께하지만 이후 일정은 미정. 대신 게스트가 매 회 출격한다. 정규편성 후 첫 게스트는 황치열이다.
출연진이 변경되면서 더욱 새로운 케미가 흥미를 더한다. tvN '아홉수소년'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영광과 경수진, 육성재의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평소 낚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김영광이 새로운 에이스로 활약할 수 있을지 여부 및 매 회 등장할 게스트가 볼거리.
http://www.xportsnews.com/jenter/?ac=article_view&entry_id=825044&_REFERER=https%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nexearch%26query%3D%25EC%25A3%25BC%25EB%25A8%25B9%25EC%25A5%2590%25EA%25B3%25A0%2B%25EB%25B1%2583%25EA%25B3%25A0%25EB%258F%2599%26sm%3Dtop_sug.pre%26fbm%3D1%26acr%3D1%26acq%3D%25EC%25A3%25BC%25EB%25A8%25B9%25EC%25A5%2590%25EA%25B3%25A0%26qdt%3D0%26ie%3Dutf8
이 기사는 고정인 것처럼 나왔네 게스트가 황치열이고
뭐지?
왠지 글로리 예능 고정은 안할 것 같은데...
기다려보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