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fashion.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07/2017020702483.html
지난 6일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조작된 도시’ VIP 시사회에서 수많은 패셔니스타들이 화이트 컬러를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로 저마다의 개성을 뽐냈다. 겨울철, 포근한 분위기는 물론 그 자체만으로 스타일링에 활력을 더하는 화이트 룩의 매력에 빠져보자.
2. 김영광, 믹스앤매치의 귀재
모델 김영광은 톤다운된 그레이 트렌치코트와 데님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트레이닝 팬츠로 마무리해 캐주얼한 애슬레저 룩을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밝은 모노톤 컬러를 활용해 화이트 룩 못지 않은 활력이 느껴진다.
믹스앤매치의 귀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