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5 01.27 39,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7,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8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8,0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0936 잡담 그래도 여기서 콩떡이들이랑 얘기하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는거같은.. 3 23.04.07 388
20935 잡담 연콩시💛 4 23.04.07 82
20934 잡담 그냥 어제 경기 끝날때 그 분위기 못잊을듯 3 23.04.07 185
20933 잡담 3세트..2점.. 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아.. 4 23.04.07 158
20932 잡담 언니의 최대고민이 오늘 점심 뭐먹지 같은 쓰잘데기없는거였으면.. 2 23.04.07 112
20931 잡담 솔직히 언니 커리어에 흥국 별하나 단다고 뭐가 달라지겠냐고.. 그냥 언니 웃으면서 우승트로피 드는거 보고싶엇을뿐이야.. 5 23.04.07 300
20930 잡담 우리 그래도 곧 이거본다 1 23.04.07 132
20929 잡담 항상 언니는 이보다 더한걸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여서 속상하다 1 23.04.07 131
20928 잡담 팬분들 앞에서 제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스럽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3 23.04.07 110
20927 잡담 어제 잠도안와서 6시에잠 2 23.04.07 98
20926 잡담 언니가 언니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1 23.04.07 93
20925 잡담 은두글자전에 언니 우승하는거 보고싶었는데 1 23.04.07 129
20924 잡담 어떻게 23-19에서 2점을 못 내서 7 23.04.07 268
20923 잡담 이 심란하고.. 착잡하고.. 눈물나고.. 힘든 이 감정 언제쯤 괜찮아져..? 1 23.04.07 121
20922 잡담 김연경💛 1 23.04.07 127
20921 잡담 언니 어제 개짱멋있는 공격 많이나왔는데.. 어제경기 다시 언제볼수있을까 1 23.04.07 113
20920 잡담 평생 김연경만 하겠다는 피의 연합,,, 3 23.04.07 178
20919 잡담 경기 중에 언니 진짜 쩔었다싶은거 많은데 복습을 못하겠다 1 23.04.07 143
20918 잡담 국내라서 언니 플레이 직접보고 마음껏 응원할 수 있던건 좋았어 1 23.04.07 145
20917 잡담 언니가 작탐 때 하나만 해줘 하나만 했던게 계속 생각난다 23.04.07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