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꼽는 오늘의 귀여움 https://theqoo.net/kimmyungsoo/3988555718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262 소소한 박스샷ㅋㅋㅋㅋㅋㅋㅋ과 아까워서 버릴 수가 없엉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사진을 좀 맛깔스럽게 찍는 것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ㅋㅋㅋㅋ익숙하지반 또 새삼스러운 덕후묭의 면모를 보여준 오늘이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