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주최 측 관계자는 3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일본 정부가 전국적으로 열사병 경계경보를 내리는 등 많은 수의 관객이 모이기에 적합한 상황이 아니라 콘서트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연기된 개최 일정을 일본 제작사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1/0014841983
드림콘서트 주최 측 관계자는 3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일본 정부가 전국적으로 열사병 경계경보를 내리는 등 많은 수의 관객이 모이기에 적합한 상황이 아니라 콘서트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연기된 개최 일정을 일본 제작사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1/001484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