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왜케 설렘 https://theqoo.net/kimjunsu/3597530466 무명의 더쿠 | 02-02 | 조회 수 418 극중에서 귀로 듣는 것 보다본체가 텍스트로 보내주는 게 더 설레는 건 뭔데..❤️나 코코넛 빌리지 입주만 기다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