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맘 듣는데 고뇌다이어트라는 표현을 하더라고
촬영할때는 바쁘기도 하고 예민해져서 식사를 맛있게 하는건 포기하고
간단하게 차에서 먹고 자든지 대본 보든지 한다고ㅠ
나남때 인텁에서도 그런 얘기했었고
드라마하면 실시간으로 살내리는거 보이니까ㅜ
늦덬이라 잘 모르지만 우꾸 기본적으로 생각많고 예민하고
스스로 좀 몰아붙이는 타입인것 같던데
그런 와중에도 현장에서 항상 분위기 신경쓰고
본인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는거 대단한것 같아
이번 인텁들 보는데 좀 더 유연해져도 괜찮겠다는 생각했다는거
너무 반갑더라
손더게가 입덕드라마라서 너무 고마운데
우꾸 현장에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서 더 고마워ㅠ
마무리 어쩌지ㅋㅋㅋ
우꾸 밥마이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