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2017)부터 ‘손 the guest’까지 호흡을 맞춘 김홍선 PD는 김재욱이라는 배우를 화면에 어떻게 담아야할지 잘 아는 연출자인듯 합니다
“최고예요. 배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이죠. 배우의 특징과 성향을 파악해서 연출가로서 최대한의 것을 끌어내고자 하고, 또 배우가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나와 잘 맞아요. 실제로 촬영하면서 나에게 많은 권한을 주시기도 했고요. 대단한 분이죠. PD님이 다음 작품은 멜로 할테니 또 같이 하자는데, 봐야죠. ‘보이스’ 끝나고도 멜로 한다더니 ‘블랙’ 찍으셨거든요(웃음)”
헐 대박ㅋㅋ 차기작도 우꾸랑 가취가욥 갓홍선
“최고예요. 배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이죠. 배우의 특징과 성향을 파악해서 연출가로서 최대한의 것을 끌어내고자 하고, 또 배우가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나와 잘 맞아요. 실제로 촬영하면서 나에게 많은 권한을 주시기도 했고요. 대단한 분이죠. PD님이 다음 작품은 멜로 할테니 또 같이 하자는데, 봐야죠. ‘보이스’ 끝나고도 멜로 한다더니 ‘블랙’ 찍으셨거든요(웃음)”
헐 대박ㅋㅋ 차기작도 우꾸랑 가취가욥 갓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