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우리가 함께 했던 가게 안의 냄새가 노스탤지어처럼 제게 다가왔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시처럼 표현하는 문학적인 표현력과 감수성을 지닌 사람.
눈 앞에 인기를 쫓기 위해 쉬운 선택을 할 법도 한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소신.
배우 김재욱의 퍼스널리티는 그 자체로 멋스럽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419844001413325002
이게 그 보이스 때 인생 인터뷰라던 분 기사 같은데 저 표현이 너무 문학적 감수성이 충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