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의 묵주가 한 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빠르게 매진될 만큼 큰 관심이 모였다. 이후 해당 제품이 완판됐다는 소식에 김재욱은 ‘완판남’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에 대해 김재욱은 “저 이제 ‘완판남’이다. 하하. 이상하긴 한데 기분이 좋았다”며, “묵주를 굿즈로 팔았다는 게 너무 이상하다. 그래도 완판이라니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이날 김재욱은 마른 체형 때문에 붙여진 ‘종이 인형’이라는 별명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김재욱은 “동욱이가 요즘 밀고 있는 별명이다”며, “시청자분들은 ‘종이 신부’라고 부른다. 감독님도 저한테 ‘종이 인형’, ‘종이 신부’라며 많이 놀리셨다. 그래도 재미있는 별명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출처 : 제니스글로벌뉴스(http://www.zenithnews.com)
감사하다니 귀엽네 ㅋㅋㅋ
근데 동욱분도 감독님도 다 종이라고 부른다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