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매력에 어질어질, 첫 미팅 잊을 수 없다”
‘편스토랑’ 이유민PD는 “재중 씨와의 첫 미팅을 잊을 수 없습니다. 20년째 변하지 않은 아이돌 동안 미모에 모두가 어질어질했고,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생활인’ 김재중 씨의 모습에 또 한번 어질어질했습니다. 집에서 요리를 담당하는 주부인 저보다도 밥상물가에 훨씬 빠삭했고, 살림꾼의 포스가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평소 좋아하는 요리와 본인의 일상에 대해 가볍게 얘기했을 뿐인데도 그간의 요리 내공이 강력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중 씨 첫 촬영을 마쳤을 때 스태프들의 반응도 잊을 수 없는데요. PD, 작가, 카메라 감독 등 모든 스태프들 눈에 하트가 있더라고요. 재중 씨보다 나이 많은 남자 카메라 감독님조차 재중 씨 매력에 푹 빠지셔서 새로운 카메라 장비를 마련하셨을 정도였어요. 21년 차 프로 아이돌의 애교와 청국장 같은 구수함을 오가는 인간 김재중의 매력에 모두 어질어질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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