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땡하자마자 부랴부랴 째니 앨범 계속 듣고 있는데
너무 좋아
수록곡들 퀄도!!
'그렇게 널' ... 마자ㅜㅠㅠㅠ째니 이런 음악 진짜 잘해 역시 증명한다ㅠㅠㅠ
'마이스타' 보컬 스킬ㄷㄷ이 안정감 완숙감 무엇? 째니 목소리 오른쪽 왼쪽 막 고막에 쏟아져들어오는데 잔치다 잔치
'블로우 미'는 캥거루 이후의 올해의 내 휴가송 될거같고
'디자이너' 는 직캠보고 안그래도 감탄했는데 음원까지 너무 잘 빠져서 킬링 송 확정이다! 무대잘할거 너무 기대됨!
그 다음 '랄라' 들으니 랄라...이거 내 최애곡됨ㄷㄷ이 달달함 어쩌냐ㅠ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안녕하세요'
처음엔 너무 많이 차려왔나 싶었는데 진짜 포만감 충만
이 집 메뉴 다 잘한다 미슐랭 별셋이다
나물반찬 안먹고 편식하는데 째니가 버무리면 목넘김 술술 막 넘어간다
두 번째 들으니 너무나 소화잘되고 속이 편-안해ㅋㅋㅋㅋㅋㅋ
암튼
째니 기다려왔던 새 앨범 축하해!!!
또 조만간 돌아올 친구가 있어! 기다리며 나도 열심히 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