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비치되어 있던, 홍시(혜윤님 반려묘)를 본따 만든 쿠션을 보시고선 "꺄아아악 이거 홍시잖아!! 너무 귀엽다~~ 홍시 보고 싶어 ㅠ" 하시며 바로 품안으로 챙기셨어요. ㅎㅎ 🐱💖
혜윤 님은 일단 들고 갈 수 있는 편지와 라부부, 꽃, 홍시를 품에 가득 안으시고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션아니죠 쿠션이 된 홍시죠ㅋㅋㅋㅋㅋ ㄱㅇㄱㅋㅋㅋ자연스럽게 침투 후기가 텍스트인데 영상 음성 틀어놓은거 같음 이 업체 후기 맛집이네 완전 이거 잼컨이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