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백번의 추억> 스틸컷 + 코멘트 기사
958 2
2025.09.03 12:18
958 2
IDbiuL
OJVUHW

https://www.instagram.com/p/DOH11x0jzvr/


먼저 김다미는 두 배우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예은이가 종희로 밖에 안 보였다. 덕분에 나 역시 영례로 더 존재할 수 있었다”며, “연기에 임하는 태도가 매우 열정적이라 멋있는 배우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허남준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집중력이 인상적이었고, 분위기 메이커로서 호흡을 한층 편안하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신예은은 김다미가 주는 몰입의 힘과 허남준의 배려를 강조했다. “다미 언니와 연기할 때는 내 연기를 따로 고민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언니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인물로 스며들어 있었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지닌 배우”라고 언급했다. 


허남준은 두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인복이 많다’고 느꼈다”는 말로 요약했다. “두 배우가 친절했을 뿐만 아니라 대화도 잘 통했고 유머 코드까지 맞아 현장이 즐거웠다. 모두 영리하고 연기를 잘해 스스로는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촬영이 시작되면 두 배우의 눈빛에서 믿음이 느껴졌고, 많이 배우고 의지할 수 있었다. 그렇게 의지할수록 나를 잘 다독이고 응원해 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https://naver.me/Fbqq6JyT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80 08.17 41,0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29,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6,0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57,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26,353
공지 알림/결과 💚 입덕가이드 : 𝗔𝗕𝗢𝗨𝗧 𝗞𝗜𝗠 𝗗𝗔𝗠𝗜 🤍 13 22.07.10 18,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30 잡담 아 넘 보고싶다.. 3 08.07 88
17329 잡담 요즘 너무 더워서 촬영은 잘하고 있는지 걱정되고 궁금 2 08.06 74
17328 잡담 첫촬했나봐 2 07.29 121
17327 스퀘어 260722 다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4 07.22 201
17326 스퀘어 260714 다미 인스타스토리 4 07.14 171
17325 잡담 보고싶다 2 07.07 107
17324 스퀘어 260527 다미 인스타그램 3 05.27 369
17323 잡담 작품 진행되고있네 3 05.12 354
17322 잡담 담보싶.. 5 04.16 210
17321 잡담 다미 생일축하해💚🤍 5 04.09 178
17320 스퀘어 [단독]김다미, 킬러 변신… '고분고분한 킬러' 주인공 4 04.03 665
17319 잡담 근데 ㄹㅇ생각할수록 다미깔이다 3 04.03 213
17318 잡담 액션 대놓고 많이 말아줬으면 좋겠다.... 4 04.03 245
17317 잡담 차기작 떠서 이제 편안한 상태로 기다린다 4 04.03 175
17316 잡담 아 ㅁㅊ 3 04.03 122
17315 잡담 드디어 차기작 ㅠㅠ 6 04.03 200
17314 잡담 갑자기 더 보고싶어졌어 2 03.27 179
17313 잡담 브이로그 공유 3 03.27 227
17312 잡담 다미 브이로그 저장한 덬들 있어?? 5 03.27 194
17311 잡담 다미 소식 들릴때 안됐나 (기웃기웃) 5 03.16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