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 D-2를 맞아 안효섭·채원빈·김범이 마지막 숙제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키워드는 트라우마 극복과 기업 갈등, 그리고 인물들의 해피엔딩 여부다. 이에 세 사람이 극복하고 나아가야 할 숙제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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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고즈넉 바이오와 레뚜알의 갈등에 휘말린 또 하나의 인물, 서에릭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문의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었던 서에릭이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국 정식 론칭을 위해 일을 하기 시작하자 미생물 검출 이슈가 발생, 이후 이사직에서 해임되고 말았다.
특히 이 모든 일에 누나 미셸(옥자연 분)이 연관되어 있음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더욱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나서지 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서에릭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끝을 향해가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로맨스로 설렘과 긴장, 웃음 모두를 선사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7일) 밤 9시에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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