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장면을 찍을 땐 정말 많이 울었다. 떨어지는 장면 때 세팅이 끝난 상태에서 현장에 갔는데 바닥에 있는 피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떨어진 상황을 촬영하는데 눈물이 계속 안 멈췄다. 그 신을 찍을 때 '나는 열심히 살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이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기도.
나는 열심히 살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김퍼플 진짜 혜나잘알ㅠㅠㅠㅠ
나는 열심히 살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김퍼플 진짜 혜나잘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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