펖 야자 못한게 아쉬워서 해봤는데 해보니까 집에 빨리 가고 싶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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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조회 수 204
“야자(야간자율학습)를 하지 못한 게 좀 아쉽다. 아침에 학교에 가면 다들 전날 야자 시간에 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 부러웠다. 그런데 친구들은 야자를 하지 않는 나를 부러워 했다. 그래서 가끔 야자를 해본 적도 있다. 확실히 빨리 집에 가고 싶더라”고 웃음 지었다.
야자 개노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자 개노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