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이야 극 대문자 I라 벌벌떨면서 받음....
상상만 해봤는데 현실이 되니까 말이 더 안 나오더라ㅠ
그래도 일단 하음이 염색한 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고 말해주고 머릿결 걱정된다구ㅠㅠㅠ하니까 머릿결 좋아지진 않다고 해서 맘아팠음
팬콘해서 실제로 보니까 하음이 더더더더 잘하더라 칭찬칭찬
이런거 첨이라 긴장돼서 무슨 말 해야할지 모르겠다고ㅠㅠ하니까 하음이가 "언니 내가 해줄까?" 하면서 대화 이끌어줬어 감동 곽하음🥹 그러다가 보고싶은거? 얘기해서 애교 봤어 웅 너무 귀여워 🫠
녹화한 영상 소리없이 돌려보는데(내 목소리 수치ㅠ)
하음이 눈에서 진짜 꿀떨어져 🧡
나에게 이런날이 오다니...정말 행복했는데 떨려서 두피까지 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