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그냥 웃국자 유사자판기라 생각했던 계훈씨한테 이렇게 빠져들 줄은 몰랐어
웃고싶어서 버블 구독했는데 어느새 점점 계며들고...두근거리고...귀여워......찐으로 설렘
이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뭐 그런 건가? 그렇다면 성공하셨습니다💯
사실 킥플립이 몇명인지 계훈씨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구독 시작했는데(ㅈㅅ)
더쿠 전체 게시판 검색해서 글 다 찾아보게 되고 유튭 검색해서 이것저것 영상 보게 되고 무대 챙겨 보게 되고 이렇게 입덕문이 활짝 열렸네
정말 당황스럽다ㅜㅜ 나만 이런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