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이거저거 찾아볼때 제일 성의(?)없다 느껴졌던게 텅타였었거든?
핏하지도 않고 단정하지도 않고 제작한 느낌도 없고, 기성품으로 휘뜌루마뚜루 인건가, 저 시기쯤의 트랜드가 그련것이였나 싶었는데 바디체인을 알게 된 후 그저 이세상저세상 섹시한 휘뚜루마뚜루가 됨
https://x.com/key_ralra/status/2035023765302911113
핏하지도 않고 단정하지도 않고 제작한 느낌도 없고, 기성품으로 휘뜌루마뚜루 인건가, 저 시기쯤의 트랜드가 그련것이였나 싶었는데 바디체인을 알게 된 후 그저 이세상저세상 섹시한 휘뚜루마뚜루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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