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이 여기 뿐이어서 https://theqoo.net/key/4032707096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1567 욕할 곳도 여기다욕도 듣기싫은 덬들 여기 다 오는 거 알지만.. 미안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닐 것 같은 느낌에 심장이 미친 듯 뛰어짹에서 쉴드치는 애들 좀 닥쳤으면조용히 지나가고 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