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키는 앞서 진행한 ‘2024 KEYLAND ON : AND ON’(2024 키랜드 온 : 앤 온)을 언급하며 “내 솔로 공연 중에서 이 콘서트를 이길 만한 공연이 안 나올 것 같았는데, 저번 앙코르 콘서트를 하면서 나와 스태프분들이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지금을 경신하는 좋은 공연과 앨범을 보여드리겠다. 오늘의 기억을 잘 접어 두었다가 다음에 여러분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펼쳐 달라”는 소감으로 열띤 호응을 얻었다.
앙콘 암시라고 생각하면 너무 나갓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