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이제 핸드폰 용량도 비웠고 오랜만에 키랜드 온앤온샵(24년 9월)꺼 내가 찍은 영상들 좀 볼까? 하고 외장하드 열었거든? 진짜 폴더명에 영상 4개뿐이고 아무것도 없는거야.... 이게 핸드폰에서 옮기다가 오류가 났는지ㅠㅠㅠㅠㅠㅠ
나진짜 키랜드 올콘도 온앤온샵이 처음이고 영상 찍어본 것도 온앤온샵이 처음인데다가 자리도 좋았어서 진짜 잘찍혔었는데 다신 그때 내 감정을 못느낀다ㅠ 생각하니 퇴근하고도 눈물만 나ㅜㅜㅜㅜㅜㅜㅜ
올해 키랜드 또 열릴거고 즐기고 또 찍고 하며 놀면 되는건데 이게 그냥 작년 온앤온샵이 너무 좋았어서인지 그걸 내가 그때 찍을때의 그 시야 응원법 등을 생생하게 못즐긴다 생각하니 그냥 우울 그자체야 하ㅠㅠㅠ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경험 덬있니... 어떻게 치유할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