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워딩이 기억나는건 아니지만 아마 찾으면 나오긴 할거야 기범이가 10파에서 형 원망하지말라고... 그냥 인정하고 원망하지말라고... 그런 말을 했었거든
그때는 그 말을 막연하게 이해했었는데... 오늘 범이가 보내준 가사에 끝까지 용서 못한 날 용서하라는 얘기가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나 스스로 그때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기범이가 저런 감정을 느꼈다고 생각하니 더 찡하다.... 이제는 기범이도 맘이 조금은 가벼워졌으니 공유해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