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에 글은 처음써보는데 갑자기 번개가 치고 지나간 것 처럼 내가 치인걸 인정했지 뭐야ㅠㅠㅠ
그래서 요새 이것저것 찾아보느냐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데
왜 배드럽때 입덕 안한건지 땅을치고 후회된다ㅠㅠㅠㅠ 이런 명반을 실시간으로 달렸어야 했는데.....
아쉬우면서도 이번에 나올 신곡 생각하면 또 심장부터 설레오고 이렇게 뭐가 뜰지 설레하는 기분 너무 오랜만이고 기쁜거 있지
노래듣다가 벅차서 조금 써보고팠어ㅠㅠㅠㅠ 아직 아는게 거의 없지만 힘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