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2연속 국대 서포터 '케리아', "최고의 모습 보여주겠다"
전문은 링크에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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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연속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이에 대한 소감도 들어보고 싶다.
'케리아' : 2018년도 아마추어 시절에 은메달을 따는 것을 보며 매우 아쉽다는 생각도 했고, 나중에 꼭 저 자리에 서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다짐을 했었다. 지난 아시안게임 때 그 목표를 이뤄내서 기뻤고, 이번에도 뽑히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 저번에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면, 이번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는 마음가짐이다.
Q. 지난 아시안게임과 지금, 스스로 느끼는 마음가짐의 차이가 더 있나?
'케리아' : 그때는 프로로서 여유가 많이 없었다. 그래서 많이 배운다는 마인드로 참가했었다. 하지만 지난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 스스로 시간 대비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더 재밌게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다음 주 경기와 금메달을 향한 각오 한마디 부탁한다.
'케리아' : 다음 주에 중요한 세 경기가 있는데,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또한, 국가대표로 뽑힌 만큼 이번에도 절대 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