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 인터뷰는 아니지만 언급 있어서 가져왔어 전문은 아래 링크 봐줘!
https://v.daum.net/v/20260125142038924
KT와 경기 1세트에 등장한 리산드라 서포터에 대한 뒷 이야기도 들었다. 지난 2016 LCK 스프링 당시 서포터로 나왔던 리산드라가 10년만에 서포터로 출전했다. 무려 3628일만이다. 임재현 코치는 ‘케리아’ 류민석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틸 서포터와 탱커 서포터를 가리지 않고, 폭 넓은 챔프 폭을 가질 수 있던 비결로 그의 노력이 밑바탕 이었음을 강조했다. '톰' 코치는 '케리아'에 대한 극찬에 이어 ‘리산드라 서포터’ 외에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카드의 등장 가능성도 시사했다.
“리산드라 서포터는 지난 롤드컵 당시 준비했던 픽 중 하나다. KT를 상대로 1세트 상대 조합에 카운터 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여기에 ‘케리아’ 선수가 자신감을 보였다. 리산드라 외에도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으로 인해 다양한 성격의 여러 챔피언들을 다뤄보려고 하고 있다. 시즌을 길게 보고 임하는 만큼 케라아 선수가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여러 챔프들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