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소설인 '내일의 으뜸 : 선재 업고 튀어'를 집필한 김빵 작가가 참여했다. 김빵 작가는 또렷한 색과 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계에 각인된 키키의 세계관과 멤버들의 특징을 생생히 담기 위해 앞서 멤버들과의 인터뷰 등을 수차례 거쳤으며, 약 10개월의 제작 기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보다 쉽고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하는 동시에 키키 멤버들이 팬들에게 남긴 질문과 TMI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작품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Dear.X: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키키 신곡도 공개된다. 키키의 새 디지털 싱글 'To Me From Me(투 미 프롬 미)'로, 웹소설이 공개되는 11월 4일 오후 6시에 발맞춰 발매될 예정이다.
https://naver.me/F9h7Vs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