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들에게 이 곡은 어제 유토피아에 나와야 하는 곡이라고 이야기 한만큼 이번 디스토피아 셋리스트에서 가장 이질적이면서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 곡이라면 단연코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음.
이번 디스토피아에서 유일한 발라드 곡.
드캐 표 발라드는 크게 분위기로 2가지로 나누고 있음.
밝은 분위기에 곡으로 대표적인 4 Memory
감성적인 Lullaby, Daydream
그리고 내용적으로 대부분의 사랑이 주제인 곡과 팬송 발라드(약속해 우리 , Dear)로 나누고 있음.
그리고 괜찮아는 드캐 표 발라드에서도 독특한 위치에 있는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힘들 때 위로가 되는 발라드 곡
마지막 소감과 슬프면서도 웃긴 손편지를 이어 주기에 이 곡보다 좋은 것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언제가 모든 것 끝나기 마련이고 토요일 우리의 콘서트는 끝나버렸음. 이 허전한 마음을 마무리하기에 괜찮아는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음.
멤버들에게도 우리에게도.
그리고 인생이란 뒤로 걷는 꽃길 같이 이 콘서트를 추억할 때 괜찮아라는 곡으로 마무리한 것 최고의 셋리스트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