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데뷔초에는 회사 직원이나 관계자들이 위버스 이렇게하고 프롬 이렇게 하는게 좋다, 라이브는 이렇게 해라 하고 뭔가 교육받은? 어느정도 돌판 규칙을 알고있다는 느낌이 크거든 근데 여기는 애들이 하나씩 배워가면서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기본 설명은 하겠지만 뭔가 라이브 2명이서 하는걸 생각 못했다, 위버스 사진 컨펌 안받고 올린다 이러는거 보니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크루같고 더 진정성이 느껴지는 것 같은느낌..? 보통 자체제작 아이돌이여도 회사가 밑바탕에 있다는게 느껴지는데 얘네는 찐 쌩으로 자기들이 더 잘하고싶어서 알아보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더 감동받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