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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0 잡담 기아) 헐 미친 도영이 46 24.11.26 2,146
15039 잡담 기아) 도영이 화이트래 23 24.11.26 1,738
15038 잡담 박찬호도 진짜 팬 많긴한듯ㅋㅋㅋㅋㅋ 41 24.11.26 2,647
15037 잡담 두산) 아 곽빈 수트 왤케 멋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24.11.26 1,870
15036 잡담 기아) 예상했던 그대로였다. KIA 타이거즈의 12번째 우승이 확정된 뒤 가장 많은 눈물을 쏟아낸 선수는 내야수 박찬호와 포수 김태군이었다. 동료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박찬호와 김태군은 오열했다. 일반적인 보통의 선수들은 아니다. 뻔한 립서비스성의 멘트보다는 자신의 소신과 야구 철학을 솔직하게 말하는, ‘듣고 싶어 하는’이 아닌 ‘하고 싶은’ 또는 ‘해야 하는’ 말을 하는 선수들이다 34 24.11.26 1,727
15035 잡담 롯데) 계약을 마친 레이예스 선수는 "롯데자이언츠, 부산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 시즌 동료 선수들과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39 24.11.26 1,154
15034 잡담 롯데자이언츠는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와 보장 금액 100만, 인센티브 25만, 총액 125만 달러에 재계약 했다. 29 24.11.26 834
15033 잡담 기아) ㅇㅅㅎ는 도영이 2년차에 부상 당하고 기다렸단 듯이 이런 기사 내는거 보고 구단기자 취급 안하기로 함 26 24.11.26 1,657
15032 잡담 맞는데..? 47 24.11.26 2,763
15031 잡담 키움 스탠스가 안우진 돌아오면 달리겠다 이런 느낌 같은데 26 24.11.26 2,151
15030 잡담 ㅂㅇㄱ 야선이랑 팬이 주인공인 벨드 나온대 34 24.11.26 2,286
15029 잡담 야구 최애선수 팀 옮겼다고 팀갈하는고 이해가?? 92 24.11.26 2,406
15028 잡담 민소희가 누구야...? 28 24.11.26 2,446
15027 잡담 올해 야구 붐이 일어났으니 키움 사려는 회사 생기지 않을까 28 24.11.26 2,925
15026 스퀘어 삼성) '부상, PS 좌절' 삼성 백정현 "잘 못 던진 내 탓…내년 사실상 마지막" 29 24.11.26 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