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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81 잡담 한화) 시환이 지금 볼팤이라는 말이 있던데 37 25.11.21 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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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77 잡담 롯데) 다시봐도 개웃기네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25.11.21 1,993
31976 잡담 두산) 두산은 김현수 영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과 동시에 “오버페이는 없다”는 확실한 기조도 유지하고 있어 결과를 쉽게 장담할 수 없다. 39 25.11.21 2,760
31975 잡담 두산은 강백호와 FA 협상을 위해 한 차례 접촉했고,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단계로 나아가기 전에 강백호의 한화행이 결정됐다. 39 25.11.21 3,998
31974 잡담 엘지) 헌신좌 인스스 ㅋㅋㅋㅋㅋ (+추가) 26 25.11.21 2,469
31973 잡담 SSG) ‘일본까지 와주셨는데…’ 미담으로 돌아온 아이스크림에 “별 건 아닌데 일본 와서 먹어보니 맛있더라. 여기까지 와주신 팬들인데 그냥 가만 돌려보내드리기엔 아쉽지않나. 선수를 보러오신거지만 이런 관심이 힘이 될거라고 생각해 감사한 마음으로 드린 것” 하며 “카메라들을 엄청 좋은걸 쓰시더라 이렇게 나도 영상이 되어 나올 줄 몰랐다. 알았으면 꾸미고 나왔을텐데” 하며 소탈하게 웃으며 팬들과 함께할 내년시즌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30 25.11.21 2,779
31972 잡담 삼성) ㄱㅇ에 디트 마이너 퐈된 선수 올라왔는데ㅋㅋㅋㅋ 24 25.11.21 2,551
31971 잡담 아니 구원 골글 좀 만들어주면 안 되나 지타 골글도 주면서 ㅡㅡ 41 25.11.21 2,660
31970 잡담 두산) ㅇㄷㅅ 너네 감자고구마 법칙 알아 ʕ -᷅ ﻌ -᷄?ʔ 30 25.11.21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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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64 잡담 한화와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한화의 제시액을 KT에게 전달하며 KT의 의향을 물었지만 KT는 거절했고 계약 체결 소식)을 들은 KT는 수차례 전화 통화로 강백호를 설득했으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38 25.11.21 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