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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91 잡담 기아) “경기 끝나면 무조건 복습해라” 이범호 특별 주문…우승→8위 추락, 몰락한 챔피언 어떻게 다시 일으킬까 36 25.09.27 2,005
27990 잡담 롯데) 그 와중에도 무너지는 김원중을 바꾸지 않는 김태형 감독의 뚝심이 돋보였다. 1년 내내 롯데 불펜이 2연투, 3연투, 멀티이닝 1위를 휩쓰는 와중에도 김원중만큼은 철저하게 지켜줬다. '귀족 마무리'에 가까운 시즌을 보낸 만큼, 마지막 순간은 마무리로서, 팀의 투수조 조장으로서 이겨내라는 준엄한 질책이었다. 82 25.09.27 4,202
27989 잡담 SSG) 근데 시구지도하는 김민 좀 귀......그거 37 25.09.26 3,239
27988 잡담 롯데) 김원중은 작년 이 구간 임팩트 때문에 아직 욕먹는 거.. 49 25.09.26 5,591
27987 잡담 잠실에서 롯데 경기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김원중 싸인해주는데 어떤 팬이 쌍욕함 김원중이 빡쳐서 할말 있으면 다 하시라고 했는데 그 팬이 진짜로 거기서 야구존나못하는새끼야어쩌고저쩌고 함 근데 그 팬 보고 다른 팬들이 속시원하다고 잘했다 그럼 169 25.09.26 6,493
27986 잡담 SSG) 민재야 ૮₍◕ᴥ◕‬₎ა 36 25.09.26 2,447
27985 잡담 롯데) 걍 이 말만하고 카테 나갈라고 김민성이 똑같이 만루홈런으로 역전하고 73 25.09.26 4,410
27984 잡담 좀 롯데카테 먼셍한테 너무 심해... 65 25.09.26 4,984
27983 onair 전체카테로 보고있었는데 솔직히 롯카테 분위기 보고 좀 많이 놀람... 71 25.09.26 5,779
27982 잡담 기아) 올러랑 임네일 보육원아이들하고 밥까지 먹고ㅜㅜ 54 25.09.26 2,960
27981 잡담 한화) 시시 비판 당시 덕아웃 직캠있다 ㅋㅋㅋㅋ 40 25.09.26 2,746
27980 잡담 한화) “잡히는 순간 아…최대한 의욕 없는 연기를 하자” 👉 세잎 👉 “저 이거 9월 씬스틸러상 받을 수 있어요?” 34 25.09.26 2,185
27979 잡담 한화) 불펜에도 작은 전광판 하나 놔주면 안됨? ꉂꉂ(๑>ɞ<) ꉂꉂ(๑>ɞ<) 34 25.09.26 2,594
27978 잡담 한화) 오늘 온에어 못달렸는데 너네 글러브에 공 없는거 알았어?? 31 25.09.26 2,272
27977 잡담 한화) 잔디 심는 노인 아니 아빠 39 25.09.26 2,702
27976 잡담 한화) 한껏 신난 노시환, 8월 10일 LG전 손아섭의 홈 슬라이딩이 떠올랐다는 얘기에: "아 그거보다는 오늘 제가 한 게 뛰어나죠. 그것도 결정적이기는 했는데, 오늘 저는 표정 연기까지 들어갔으니까." 41 25.09.26 1,932
27975 잡담 한화) 노시환, 26일 LG전 흐름을 바꾼 7회 홈 세이프 상황에 관하여: "끝내기 홈런보다 기분 더 좋았어요, 진짜. 딱 세이프 선언되는 순간 덕아웃이 난리가 났죠. (속도 늦추면서 포기한 듯한 표정 짓던데?) 아 그거 연기였어요. 그냥 태그 당하고 나가는 것처럼 방심을 유도한 다음에, 계획한 대로, 딱." 38 25.09.26 2,027
27974 잡담 한화) '조금 일찍 점수내지' 같은 생각 안 했냐니까 "그거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희가 결과적으로 이겼고, 상대도 에이스 투수였고 너무 좋은 공을 던졌기 때문에 제가 실점없이 막자라는 생각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42 25.09.26 1,961
27973 잡담 한화) 일단 다음 목표는 대전에서 1위 확정 안 보기 34 25.09.26 2,379
27972 onair 한화) "빈거 아니야?" 40 25.09.26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