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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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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12,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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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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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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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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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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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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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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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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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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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25.07.16 |
208,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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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
25.03.14 |
494,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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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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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2 |
726,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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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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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9 |
869,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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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코시에 어느팀이 올라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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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3,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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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7 |
잡담 |
한화) |ૂo̴̶̷︿o̴̶̷ )🪄 깐부야아 .. 나도 맘 쓰여서 와봤는데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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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3,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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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6 |
잡담 |
삼성) 너네 산산 파란색 바막 입고 돌아다닐 수 있어?
35 |
25.10.19 |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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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5 |
잡담 |
삼성) 아 원태 세리머니 할아부지한테 바치는 거였대 돌아가셨는데...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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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2,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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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4 |
잡담 |
삼성) 앺매 원태 이 부분 뭔가 찡하다
34 |
25.10.19 |
3,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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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3 |
잡담 |
2. 무명의 더쿠 2025-10-19 20:24:53 그건 짹에서 한화 네임드 팬이 스스하는데 거기 익명채팅에서 한화팬들이 주석이 이미지세탁하게 딸낳으면 하ㅊㅇ로 이름지어라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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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4,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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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2 |
잡담 |
한화) 우리팀 대구 옵스 진짜 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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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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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1 |
잡담 |
김성윤 인터뷰에서 겪은일 흔한거다하고 퉁칠일은 아니지?
28 |
25.10.19 |
3,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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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0 |
잡담 |
근데 탱/구 쓰는 거 그렇게 이상할 일이야..? (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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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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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9 |
잡담 |
지금 찐으로 불탄건 최원태 폰세드립이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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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5,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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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8 |
잡담 |
한화) 우리 타코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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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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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7 |
잡담 |
한화) 3년 더 한화에 있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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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3,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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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6 |
잡담 |
삼성) 공교롭게도 최근 선수단 내에서 최원태의 별명은 '코디 폰태'다. 경기 종료 후 김영웅은 "SNS에 '코디 폰태'라고 돌아다닌다. 폰세가 몸에 들어왔다고. 폰태라고 놀리면 '이제 끝났다'라고 하시는데 올라갈 때마다 잘 던지시니까 계속 놀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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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4,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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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5 |
잡담 |
한화) 엄상백한테 그나마 너그러운거 진짜 구라안치고 여기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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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3,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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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4 |
잡담 |
한화) 난 걍 엄 이렇게 생각함
35 |
25.10.19 |
3,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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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3 |
잡담 |
삼성) 응원 좋지만 매너는 지켜야.. 삼성 김성윤 하소연 → "뜬공 떴을 때 제발 야! 하면서 방해하는 행위 안 하셨으면"
98 |
25.10.19 |
4,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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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2 |
잡담 |
삼성) 팀 동료이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도 준플레이오프에서 호투한 뒤 멋진 커튼콜로 홈팬들의 함성에 응답했다. 사실 최원태도 하고 싶었다. 최원태는 "사실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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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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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삼성) 오늘 개그라이온즈 라인업.txt
31 |
25.10.19 |
2,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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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0 |
잡담 |
한화) 이때싶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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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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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삼성) 최원태는 "아무튼 이겨서 기분 좋다. 1승 1패면 되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했다. (강)민호 형 사인대로 던졌다. 그게 호투의 비결이다. 감사의 의미로 시간 내주시면 밥을 사겠다"며 고마워했다. 강민호는 "시간이 아주 많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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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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