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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66 잡담 두산) 최원준은 "FA 자격을 얻은 순간부터 두산에 잔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양의지 선배 등 형들도 '두산에서 함께 뛰자'고 조언해주셨다"며 "무엇보다 내가 아팠을 때, 나를 기다려 준 두산에 남아, 내가 힘들 때도 나를 응원해준 두산 팬들 앞에 설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밝혔다. 32 25.11.28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