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1 01.29 49,2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7,1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8,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0,7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9,315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58,039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13,00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58,76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5,71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0,9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7 잡담 삼성) "내가 조금이나마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팀에) 도움이 된다는 기도는 들어주지 않았고 홈에서 올해 마지막 경기를 하기 싫다는 기도만 들어줬다. 하나라도 (기도를) 들어줘서 엄마한테 고맙다"고 얘기했다. 29 25.10.23 1,891
29606 잡담 삼성) 5이닝 4실점, 믿었던 에이스의 부진.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원태인에게 아리엘 후라도가 다가왔다. 후라도는 전날(21일) 플레이오프(PO) 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막았지만, 5실점을 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두 선수는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역적이다"라며 한숨을 푹 쉬었다. 49 25.10.23 3,129
29605 잡담 기아) 이 슨슈누구야?퉤퉤우웨에에엑구웨에에에에엑 36 25.10.23 3,636
29604 잡담 삼성) 영웅이 홈런 영상에 레예스 댓글 달았음ㅜㅜㅜㅜ 80 25.10.23 4,361
29603 잡담 삼성) 원태 "큰일났다 큰일났어" 하면서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25.10.23 5,187
29602 잡담 삼성) 앺매에서도 투명한 원태 ㅋㅋㅋㅋㅋㅋㅋㅋ 28 25.10.23 4,123
29601 잡담 삼성) 아 ㅋㅋㅋㅋㅋㅋㅋ 최원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25.10.22 4,244
29600 잡담 한화) 준서 쉴드가 아니고 문동주김서현이 1라치고도 존나 빨리 터진거임 33 25.10.22 3,967
29599 잡담 한화) 5차전 폰와 쓰는건 ㅇㅋ인데 동주까지 써야 가는 코시면 안가는게 나음 71 25.10.22 3,574
29598 잡담 삼성) “제가 치면 디아즈를 못 거를 거 아니에요.“ 37 25.10.22 4,398
29597 잡담 삼성) "솔직히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감독님께서 4점 차로 지고 있을 때, 우리가 4점을 냈을 때 선수단을 모아서 말씀하셨다. 긴장 말고, 여기까지 잘했으니까 재밌게, 즐기면서 하라고 한 게 큰 도움이 됐다." 김영웅은 "감독님 자리가 팀에서 제일 높지 않나.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해주면 더 편하게 경기에 임하게 된다"고 말했다. 51 25.10.22 3,129
29596 잡담 삼성) 🏘 51 25.10.22 3,498
29595 잡담 한화) 이기적이라고해도 난 동주 안나오면 좋겠음 45 25.10.22 4,461
29594 잡담 한화) 손아섭 안잡는게 맞는듯 48 25.10.22 5,180
29593 잡담 삼성) 양신이 라방에서 영웅이 대방어 한마리 통으로 먹여주고 싶다 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25.10.22 3,123
29592 onair 삼성) 이호성 연투했는데 오늘 투구 어떻게 보셨는지? 걱정하면서 봤는데 여전히 힘이 떨어지지 않고 자기 볼을 투구했다. 오늘도 보면서 아... 정말 아까운 선수다. 포스트시즌을 계기로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겠다. 던지는 체력은 걱정이 안된다. 선발을 하는게 낫겠다. 43 25.10.22 3,177
29591 잡담 삼성) [정보] 5차전 중계 방송사는 MBC이다. 68 25.10.22 4,228
29590 onair 삼성) 솔직히 뒤에 건 라팍런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도 쳤기 때문에 부끄럽진 않다 63 25.10.22 4,813
29589 잡담 한화) 김경문 감독의 뚝심 선언 "5차전 세이브 상황 오면, 김서현이 마무리로 나간다" [PO4 현장] 105 25.10.22 3,662
29588 잡담 삼성) 아 원태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25.10.22 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