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1 01.29 29,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3,5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0,377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57,406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12,496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58,76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5,71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09,7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212 잡담 한화) 선진이: 그만울어 제발좀 23 23.11.25 4,670
2211 후기 SSG) 💰김강민 덕분에 천만원 모은 후기💰 175 23.11.24 11,368
2210 잡담 기아) 언준이 웨딩사진 좀 봐s^ᶘ= •᷅ ₃ •᷄ =ᶅ^z 31 23.11.24 6,822
2209 잡담 기아) 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23.11.24 3,346
2208 잡담 야구부장이라는사람 정보는 다 맞아? 39 23.11.24 3,852
2207 잡담 한화) 한화이글스는 24일 선수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대상은 투수 김재영, 박윤철, 류희운, 류원석, 송윤준, 내야수 이성곤(은퇴), 외야수 노수광, 유상빈, 장운호 등 9명과 육성선수 이준기, 신현수 등 42 23.11.24 3,444
2206 잡담 엘지) 안녕!! 머플러 1개 나눔할게 75 23.11.24 1,119
2205 잡담 ㅈㅇㅈ도 이번일에 개빡쳐서 프런트 물갈이 할 일은 없을까..? 36 23.11.24 2,524
2204 잡담 한화) 한화이글스-김강민 보류선수 명단 포함 합의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이글스 소속이 된 외야수 김강민이 선수생활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김강민은 24일 한화이글스 구단 사무실을 방문했다. 22 23.11.24 2,292
2203 잡담 한화이글스-김강민 보류선수 명단 포함 합의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이글스 소속이 된 외야수 김강민이 선수생활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김강민은 24일 한화이글스 구단 사무실을 방문했다. 61 23.11.24 3,516
2202 잡담 최애가 내게 실착템을 줬다... 23 23.11.24 3,906
2201 잡담 난 기아 구단주가 궁금해 24 23.11.24 2,901
2200 잡담 한화) 둥이네 룰렛당첨됨 28 23.11.24 2,737
2199 잡담 한화) 헐 뭐지? 김강민 선수 만나는 자리에 정우람까지 대동한다는 썰 들려오네 27 23.11.24 3,769
2198 잡담 엘지 투코 : 박병호 선수가 에이징커브가 있잖아요 아직까지 리그에서 잘하고 있는 선수지만 플레이오프를 보면서 포심 직구에 늦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생각이 많고 35 23.11.24 2,905
2197 잡담 쓱 이재원선수 한화 썰 있었어?? 22 23.11.24 2,682
2196 잡담 와.. 진짜 김강민 만나서 은퇴 읍소했나보네 73 23.11.24 5,048
2195 잡담 롯데) "난 왜 이러고 있을까"…사직역에서 본 ‘박진형’ 유니폼, 새벽 6시부터 자정까지 이를 악문 이유 28 23.11.24 1,779
2194 잡담 SSG) SSG 구단은 뒤늦게 수습에 나서고 있다. 지난 23일 김강민과 만나 은퇴식과 지도자 연수 등을 비롯해 여러 제안을 하며 은퇴를 설득하고 나섰다. 현재 상황에서 SSG가 성난 팬심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김강민의 은퇴 결정밖에 없다.  36 23.11.24 2,385
2193 잡담 SSG 구단은 뒤늦게 수습에 나서고 있다. 지난 23일 김강민과 만나 은퇴식과 지도자 연수 등을 비롯해 여러 제안을 하며 은퇴를 설득하고 나섰다. 현재 상황에서 SSG가 성난 팬심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김강민의 은퇴 결정밖에 없다. 24 23.11.24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