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4 |
00:05 |
3,466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124,198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2,328,750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102,229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5,625,053 |
|
공지
|
알림/결과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03.29 |
25,354 |
|
공지
|
알림/결과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25.07.16 |
170,820 |
|
공지
|
알림/결과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25.03.14 |
473,520 |
|
공지
|
알림/결과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25.03.12 |
686,929 |
|
공지
|
알림/결과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16.02.29 |
830,370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6729 |
잡담 |
한화) 일본 야구팬이 반한 잘생긴 kbo선수
50 |
04.30 |
3,898 |
|
36728 |
잡담 |
야구방이 진짜 신기한거긴함 핫게 일톡 후기방 다 기복절 맞고
50 |
04.30 |
4,601 |
|
36727 |
잡담 |
아니 군중심리 내글인데 from철자도 한번씩틀리는애가 그런 고급단어쓰니까 신기해서 주접한번떨어본거야
42 |
04.30 |
3,099 |
|
36726 |
잡담 |
아 나 엔카테 달리는데 저거 담아둔사람 누군지도 알것같음.....ㅋㅋㅋ
32 |
04.30 |
4,293 |
|
36725 |
잡담 |
저거 단어 군중심리고
26 |
04.30 |
4,701 |
|
36724 |
스퀘어 |
타자 WAR 하위 20명
24 |
04.30 |
2,204 |
|
36723 |
잡담 |
두산) 지난 17일 잠실 KIA전 이후 29일 잠실 삼성전까지 11경기 동안에는 팀타율 1위(0.284) 팀OPS 1위(0.761)로 조용히 리그의 공격 지표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69 |
04.30 |
1,671 |
|
36722 |
잡담 |
두산) 프로야구 두산은 사연이 조금 더 많았다. 개막 이후 한 차례도 같은 라인업을 들고 경기에 나온 적이 없다. 지난 29일까지 27경기를 치르며 27가지 라인업을 들고나왔다.
43 |
04.30 |
2,294 |
|
36721 |
스퀘어 |
삼성) 후라도 "미안하다고 하지 마세요"…전 경기 QS→고작 2승, 그런데 에이스는 왜 행복해할까
46 |
04.30 |
2,055 |
|
36720 |
잡담 |
야구방 전체적으로 아드리맘 감성이긴 해
113 |
04.30 |
7,061 |
|
36719 |
잡담 |
두산) 나 지금 박찬호 얼마나 사랑하냐면
35 |
04.30 |
4,451 |
|
36718 |
잡담 |
두산) 로그주니어 정말 작다
27 |
04.30 |
3,083 |
|
36717 |
잡담 |
두산) 29. 무명의 더쿠 2026-04-29 난 한살이야 차노없던 삶은 삭제해버렸거든
67 |
04.30 |
3,831 |
|
36716 |
잡담 |
두산) 29일 경기 전, 선발 라인업을 본 김민석은 다소 복잡한 얼굴로 더그아웃 벤치에 앉았다. 먼저 앉아있던 박준순 옆에 자리를 잡은 김민석은 그에게 물었다. "지명타자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37 |
04.30 |
3,299 |
|
36715 |
잡담 |
SSG) 우리팀도 순철할배픽있었어?
21 |
04.30 |
1,887 |
|
36714 |
잡담 |
기아) 재현이 게시물마다 지혜가 보인다🥹
36 |
04.30 |
3,508 |
|
36713 |
잡담 |
두산) 기아타이거즈 팬 여러분! 빼빼 마른 중학생 같았던 20살의 청년이 이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소중했던 광주 생활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기아타이거즈와 함께여서, 기아타이거즈 팬분들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 끝으로 12년간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주신 기아타이거즈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받았던 과분했던 사랑과 응원을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추억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36 |
04.29 |
4,263 |
|
36712 |
잡담 |
기아) ㅂㄱㅇ 이 녀석아
48 |
04.29 |
4,881 |
|
36711 |
잡담 |
기아) 데일 실책 지분봐
30 |
04.29 |
2,967 |
|
36710 |
잡담 |
기아) 완전 갸르~
30 |
04.29 |
3,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