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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40782 잡담 대표 경험이 풍부한 최고 시속 158km의 정통파 우완 투수. 2024년 미국 진출 이후 다소 부진했지만, 스프링캠프에서 코칭스태프에 강하게 어필하며 당당히 대표팀 자리를 따냈다. 6 00:33 608
13740781 잡담 오랜 기간 삼성을 이끌어온 클러치 히터. 리그를 대표하는 미남 선수 5 00:32 658
13740780 잡담 큰 폼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고 시속 153km의 커트성 직구가 최대 무기. 여기에 스플리터와 커브를 적절히 섞어 던진다. 6 00:32 454
13740779 잡담 보경티콘 볼때마다 넘 똑같아서 웃김 2 00:31 237
13740778 잡담 최고 시속 152km의 투심과 커터로 타자의 몸쪽을 파고드는 투구가 매력.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는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8 00:31 558
13740777 잡담 기아) 오늘 짱후랑 찍힌 사진보고 생각난 신인또잉이 6 00:30 737
13740776 잡담 싱커와 슬라이더를 활용한 횡적 흔들기가 생명선. 2023년에는 레인저스에서 12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 3경기에 등판했으며, 선발과 구원 모두 소화할 수 있다. 3 00:30 430
13740775 잡담 ㅇㅇㄱ 야구 치어 노출이 상대적으로 덜한게 오히려 관중이 많아서래 10 00:30 957
13740774 잡담 두산이 제일 치어의상 괜찮은거 같아 4 00:29 466
13740773 잡담 kt) 키티들아 이거봐!!!!! 5 00:29 148
13740772 잡담 작은 테이크백에서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최고령 불펜 투수. 41세의 나이에도 3년 연속 30홀드를 달성했다. 4 00:29 388
13740771 잡담 ㅇㅇㄱ 유툽 떠돌다가 유고걸 무대보고 생각난건데 1 00:28 195
13740770 잡담 최고 시속 159km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리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한일전에서는 2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 3 00:28 556
13740769 잡담 치어 의상 얘기 나올 때마다 구단에서 시켜서 그렇다고 우기는 사람들 좀 그런게 3 00:28 532
13740768 잡담 ʕ♧・﹏・☆ʔ.•{저 귀엽나요} 2 00:27 182
13740767 잡담 ㅇㅇㄱ 배구 우카 치어 옷 진짜 심했는데 치어팀 바뀌고 올해 좀 괜찮아짐 2 00:27 391
13740766 잡담 여유 있는 폼에서 최고 시속 155km 직구를 던지며, 우타자에게는 슬라이더, 좌타자에게는 스플리터로 승부하는 LG의 마무리 투수. 5 00:27 416
13740765 잡담 둥이들이 왜 문보경 귀여워하는지 알겠으 9 00:26 378
13740764 잡담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 스티브잡스를 패러디 00:26 84
13740763 잡담 낮은 무게중심에서 최고 시속 156km의 직구를 꽂아 넣는 지난 시즌 세이브왕. 강한 멘털과 체력이 강점이며,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 후보로 꼽힌다. 10 00:26 681